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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nomy/Planets

메신저호에서 본 수성의 지평선-Mercury's Horizon from MESSENGER

Mercury's Horizon from MESS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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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으로 날아간다면 어떻겠습니까? 이 엄청나게 모험적인 일을,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달 처럼 생긴 이상한 행성, 수성을 어제 메신저(MESSENGER) 호가 지나갔다. 위의 사진은 메신저호가 지구 지름의 1 과 1/2 ( 약 18000km 상공) 에서 찍은 사진으로 수성의 가장자리가 보인다. 위에 보이듯이, 뜨겁고 볼모의 수성은 많은 크레이터를 가지고 있으며 달의 크레이터 보다는 깊지 않다. 왜냐면 달에 비해 더 강한 수성의 중력이 크레이터의 벽들을 납작하게 하기 때문이다. 메신저 호는 1000장 이상의 수성의 사진을 찍을수 있으며, 이 사진들은 행성지질학자들을 위해 지구로 전송된다. 메신저 호는 수성을 2번 더 지나쳐갈 것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2011 년에는 수성 궤도에 진입하게 된다. 

  What would it look like to fly past Mercury? Just such an adventure was experienced last week by the MESSENGER spacecraft during its first flyby of the strange moon-like world nearest the Sun. Pictured above is the limb of Mercury seen by MESSENGER upon approach, from about 1 1/2 Earth diameters away. Visible on the hot and barren planet are many craters, many appeared to be more shallow than similarly sized craters on the Moon. The comparatively high gravity of Mercury helps flatten tall structures like high crater walls. MESSENGER was able to take over 1,000 images of Mercury which will be beamed back to Earth for planetary geologists to study. The robotic MESSENGER spacecraft is scheduled to fly past Mercury twice more before firing its thrusters to enter orbit i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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