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c 캠페인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 블로그에서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충돌 후 20 초 뒤에 찍은 사진. 충돌로 인해 발생한 먼지가 보인다.


  지난번에 있었던 달 남극에서의 충돌 실험 에서 놀랍게도 엄청난 양의 얼음과 수증기가 발견되 미래에서의 달 거주를 가능케 하는데 발판이 되었다. 엘크로스(LCROSS, Lunar Crater Observation and Sensing Satellite) 미션의 책임자인 Anthony Colaprete 의 말에 따르면 '저는 오늘 여기에 정말로, 달에서 물을 찾았다는 말을 전해주로 왔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우리가 찾은 물은 적은 양이 아니라 상당한 양을 발견하였습니다' 라 했다.

  또한 "아마 여러분들은 우리가 한달 전에 축구장 크기의 땅에서 한 티스푼 정도의 물을 발견할 것이라 말한 것을 기억하실겁니다. 그런데, 이번 실험에서 LCROSS 가 만든 20 ~ 30 정도 크기의 크레이터에서 2 갤런(7.4 L) 양동이 12개에 해당하는 양의 물이 발견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LCROSS 의 장비는 물 뿐만이 아닌 달의 진화 과정을 알아낼 수 있는 화합물들도 측정하였다.

  "이는 물 보다도 훨씬 값진 결과 입니다. 달에서의 물 보다도 저는 이것을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LCROSS 데이터를 분석함을 통해 우리가 한 달 전에 이야기 하였던 것들 보다 훨씬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NASA 의 LCROSS 의 달 크레이터의 분광 데이터는 두 개의 특정한 부분에서의 물의 존재를 보여주고 있다. (노란색으로 표시된 지점)

  NASA의 수석 달 연구원인 Michael Wargo 에 따르면 이론상 우주 비행사들은 태양열을 이용하여 달의 얼음을 녹여서 살기 적당환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우리가 얼음을 부셔서 물 만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 비행사들에게 공급할 산소를 얻을 수 있다. 게다가, 물을 분해함으로써 얻는 수소와 산소는 로켓의 가장 중요한 연료이다"

  LCROSS 가 탐지한 얼음이 우주 비행사들에 의해 접근이 가능할 건지는 아직 의문이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벌써 이러한 결과에 대해 매우 들떠있다.

  7천 9백만 달러가 소요된 LCROSS 미션은 6 월 18일 나사의 5억 4백만 달러의 달 정찰 궤도 탐사선(Luncar Reconnaissance Orbiter) 을 이용하여 발사되었다. LRO 는 달 상공 31 마일 위에서 고해상도의 달 지도를 만들어서 미래의 달 관련 임무를 수행하기 적당한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참고 : http://news.cnet.com/8301-11386_3-10397711-76.html

RSS 로 제 글을 구독해 보세요! 이 글이 유용하셨다면 RSS 로 구독해 보세요! RSS 로 구독하시면 저의 글을 실시간으로 받아서 보실 수 있습니다. 왼쪽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Posted b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jinodayo.tistory.com BlogIcon 지노다요 2009.11.15 22:34 신고

    저도 관련 뉴스를 봤었는데 달에 대한 비밀이 하나둘씩 풀리는해 보이내요ㅎㅎ

  2. ㅎㄹ 2010.04.06 00:54

    와우..
    그러면 생명체도 발견될까요?